HOME > 커뮤니티 > 공지사항
공지사항
이한치한! CU, 프리미엄 전략으로 아이스크림 보릿고개 넘는다
- 작성자
- 관리자
- 등록일
- 2022-02-22 (21:37)
- 조회
- 55
- 아이스크림 성수기, 비수기 매출 간극 6:4로 좁혀져, 한파에도 아이스크림 매출 20.9% 신장
- 유지방 함량 높이고 빅토리아 버터, 보성 녹차 등 프리미엄 원재료 사용한 아이스크림 출시
- 프리미엄 차별화 상품 확대하여 고객 니즈 만족시키는 한편 가맹점의 경쟁력 강화할 것
CU가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매출 비수기를 공략한다.
아이스크림은 성수기인 2, 3분기와 비수기인 1, 4분기의 매출 비중이 7:3까지 벌어지는 여름 한 철 장사 품목으로 꼽혀왔다.
하지만 최근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따뜻한 실내에서 시원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데다 홈디저트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지난해 처음으로 춘하절기(2, 3분기) 아이스크림 매출과 추동절기(1, 4분기) 아이스크림 매출 비중이 6:4 수준으로 좁혀졌다.
실제 지난해 CU의 아이스크림 매출을 자세히 살펴보면 1, 4분기 매출 비중이 43.7%에 달해 2, 3분기와의 차이를 12.6%까지 좁혔다. 지난 2018년과 비교하면 1,4분기의 매출 비중이 10%p 가까이 커진 것이다.
추동절기 아이스크림 매출을 견인한 것은 단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다.
지난해 CU의 일반 아이스크림의 매출 신장률은 8.0%에 그친 반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매출은 그보다 두 배 이상 높은 24.7%를 기록했다. 상수도관이 파열될 정도로 영하의 날씨가 지속됐던 이번 달에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매출은 오히려 전월 동기 대비 20.9%나 신장했다.
- 유지방 함량 높이고 빅토리아 버터, 보성 녹차 등 프리미엄 원재료 사용한 아이스크림 출시
- 프리미엄 차별화 상품 확대하여 고객 니즈 만족시키는 한편 가맹점의 경쟁력 강화할 것
CU가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매출 비수기를 공략한다.
아이스크림은 성수기인 2, 3분기와 비수기인 1, 4분기의 매출 비중이 7:3까지 벌어지는 여름 한 철 장사 품목으로 꼽혀왔다.
하지만 최근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따뜻한 실내에서 시원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난데다 홈디저트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지난해 처음으로 춘하절기(2, 3분기) 아이스크림 매출과 추동절기(1, 4분기) 아이스크림 매출 비중이 6:4 수준으로 좁혀졌다.
실제 지난해 CU의 아이스크림 매출을 자세히 살펴보면 1, 4분기 매출 비중이 43.7%에 달해 2, 3분기와의 차이를 12.6%까지 좁혔다. 지난 2018년과 비교하면 1,4분기의 매출 비중이 10%p 가까이 커진 것이다.
추동절기 아이스크림 매출을 견인한 것은 단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다.
지난해 CU의 일반 아이스크림의 매출 신장률은 8.0%에 그친 반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매출은 그보다 두 배 이상 높은 24.7%를 기록했다. 상수도관이 파열될 정도로 영하의 날씨가 지속됐던 이번 달에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매출은 오히려 전월 동기 대비 20.9%나 신장했다.